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온 우주의 기운이 발끝에: DIY 갤럭시 컨버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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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테고리:생활 작성일17-01-12 15:40 조회52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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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다보면 온 우주가 나를 발깔개 취급하는 듯한 기분이 드는 때가 있죠. 이제 역전의 순간이 다가왔습니다. 별의 힘과 우주 바람의 기운을 빌어서...라기 보다는 신발에 우주를 그려넣고 우울한 기분을 떨쳐내봅시다. 

준비물:

만드는 방법:

서로 잘 어울리는 (섞였을 때도 조화로운 느낌이 날 수 있는) 색깔의 방수 마커들을 운동화에 칠해줍니다. 방수 마커를 쓰지 않으면 비가 오는 날 지옥을 맛보게 될 겁니다. 1282cd2cc3d641c2995d16dfb3a80dd3_1484203191_1674.png사진과 같은 패턴으로 신발 전체에 마커를 칠해주세요.  

YouTube/Yoni Chavez

피펫에 소독용 알코올을 채우고 신발 위에 골고루 뿌리면... 

YouTube/Yoni Chavez

알코올이 닿은 마커 자국이 번지기 시작합니다. 이렇게 마커 자국 간의 경계가 희미해지면 멋진 그라데이션이 만들어지죠. 

YouTube/Yoni Chavez

신발이 완전히 마르고 나면, 데코할 차례입니다. 흰색 직물용 물감으로 별을 그려 넣는 거죠. 

YouTube/Yoni Chavez

은하수 위에서 스탭을 밟는 기분이 이런 거군요. 

YouTube/Yoni Chavez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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